눈덩이 이고진 납매(蠟梅)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20-12-30 11: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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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폭설이 내린 전남 장성 어느 농가 마당 납매가 눈덩이를 한덩이씩 이고졌다. 흔히 설중매(雪中梅)라 하지만, 납매는 매화는 아니다. 12월에 피기 시작해 한겨울 향내를 짙게 피우는 진노랑 꽃이다. 2020.12.30 [독자 양승문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n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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