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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휴스턴, 보스턴 꺾고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MLB 휴스턴, 보스턴 꺾고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압하고 2년 만에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끝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6차전에서 보스턴을 5-0으로 눌렀다.보스턴에 1승 2패로 끌려가던 휴스턴은 내리 3경기를 잡아 4승 2패로 전세를 뒤집고 2년 만의 아메리칸리그 우승과 함께 월드시리즈에 선착했다.또 2018

2021-10-23 | Baseball

월드시리즈 두 번째 '최고령' 베이커 감독, 무관의 한 풀까
월드시리즈 두 번째 '최고령' 베이커 감독, 무관의 한 풀까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2021년 월드시리즈(WS)로 이끈 더스티 베이커(72)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53년째 빅리그를 누비는 백전노장의 승부사다.신시내티 레즈 시절 인연을 맺은 추신수(39·현 SSG 랜더스)가 존경하는 감독이기도 하다. 휴스턴이 23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를 5-0으로 따돌리고 2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정상을 되찾고 WS 진출을 확정 짓던 순간, 베이커 감독은 더그아웃
From one slugger to another: 'Break my record'
From one slugger to another: 'Break my record'
SEOUL, Oct. 20 (Yonhap) -- As the career home run leader in South Korean baseball, retired slugger Lee Seung-yuop understands records are made to be broken.Of the numerous batting records Lee holds in the Korea Baseball Organization (KBO), few are as
Ex-closer thriving in setup role for KBO postseason hopeful
Ex-closer thriving in setup role for KBO postseason hopeful
By Yoo Jee-hoSEOUL, Oct. 20 (Yonhap) -- Cho Sang-woo isn't going to lie.The right-hander still wishes he were the closer for the Kiwoom Heroes, racking up saves for his Korea Baseball Organization (KBO) club.And yet, with his club in an intense b
황희찬, 리즈 원정서 시즌 4호골…손흥민과 EPL 득점 5위(종합)
황희찬, 리즈 원정서 시즌 4호골…손흥민과 EPL 득점 5위(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25)이 득점포에 다시 불을 붙였다.황희찬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EPL 9라운드 원정 경기 시작 10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이번 시즌 황희찬의 4호 골이다.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에서 뛰다 8월 말 울버햄프턴으로 임대돼 EPL에 진입한 황희찬은 이후 리그 6경기에

2021-10-24 | Football

'리그 4호골' 황희찬, 리즈전 '킹 오브 더 매치' 선정
'리그 4호골' 황희찬, 리즈전 '킹 오브 더 매치' 선정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리그 4호 골을 터트린 '황소' 황희찬(25·울버햄프턴)이 경기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황희찬은 2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2022 EPL 9라운드 울버햄프턴-리즈 유나이티드전 '킹 오브 더 매치'(King Of The Match)에 이름을 올렸다.'킹 오브 더 매치'는 팬들의 투표로
'게 섰거라 손케인!'…울브스 '황히메' 듀오 골폭풍 기대감
'게 섰거라 손케인!'…울브스 '황히메' 듀오 골폭풍 기대감
연계 좋은 히메네스-전진 본능 황희찬 '찰떡궁합'리즈전 황희찬 득점, 히메네스 슈팅이 시발점(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과 라울 히메네스, '황히메' 듀오가 프리미어리그(EPL) 대표 공격 콤비인 '손케인'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황희찬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끝난 리즈 유나이키드와의 2021-202
정우영 78분 활약…프라이부르크, 볼프스부르크에 2-0 승리
정우영 78분 활약…프라이부르크, 볼프스부르크에 2-0 승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정우영(22)이 2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정우영의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독일 분데스리가 9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정우영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33분 에르메딘 데미로비치와 교체될 때까지 78분간 활약했다. 16일 열린 8라운드
S. Korean Lim Hee-jeong takes 54-hole lead at home LPGA tournament
S. Korean Lim Hee-jeong takes 54-hole lead at home LPGA tournament
By Yoo Jee-hoSEOUL, Oct. 23 (Yonhap) -- After her third consecutive bogey-free round, South Korean tour star Lim Hee-jeong is on the verge of her maiden LPGA victory on home soil.Lim, a four-time Korea LPGA (KLPGA) winner, opened up a four-stroke lea

2021-10-23 | Golf

S. Korean golfer trying to stay in the moment with LPGA path ahead
S. Korean golfer trying to stay in the moment with LPGA path ahead
By Yoo Jee-hoSEOUL, Oct. 23 (Yonhap) -- Lim Hee-jeong has been playing on the South Korean ladies' tour since 2019. But with another strong round at an LPGA tournament at home Sunday, Lim can pave a direct -- and also an unlikely -- path to the t
마쓰야마, 조조 챔피언십 3R도 선두…김시우 공동 24위
마쓰야마, 조조 챔피언십 3R도 선두…김시우 공동 24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자국에서 개최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95만 달러)에서 3라운드도 선두를 질주했다.마쓰야마는 23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천41야드)에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가 된 마쓰야마는 2위 캐머런 트링갈리(미국·9언더파 201
'베어즈베스트는 내 구역' 이태훈, 선두 도약…통산 3승 기대(종합)
'베어즈베스트는 내 구역' 이태훈, 선두 도약…통산 3승 기대(종합)
(인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 캐나다 교포 이태훈(31)이 2년 7개월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 기대를 부풀렸다.이태훈은 23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때렸다.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로 선두에 나선 이태훈은 2019년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제패 이후 우승을 추가할 기회를 맞았다.이태훈은 2017년 베
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200m 1위…국제대회 첫 금메달(종합)
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200m 1위…국제대회 첫 금메달(종합)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의 자유형 200m에서 역전 레이스로 1위에 오르며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선우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21-10-24 |

첫 출전 쇼트코스서 아시아기록에 0.14초 차…한뼘 더 큰 황선우
첫 출전 쇼트코스서 아시아기록에 0.14초 차…한뼘 더 큰 황선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금세 한 뼘 더 자랐다.생애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에서 아시아 기록에 근접한 역영으로 국제대회 첫 금메달까지 수확했다.황선우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에서 세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베이징 D-100] ① '이제는 베이징이다'…동계올림픽 100일 앞으로
[베이징 D-100] ① '이제는 베이징이다'…동계올림픽 100일 앞으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이 끝난 지 불과 6개월 만에 또 하나의 성화가 타오른다. 2022년 2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제24회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 20일까지 7개 종목에서 총 109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에 돌입한다. 올림픽이 끝난 뒤 불과 6개월 만에 다음 올림픽이 열리는 것은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베이징 D-100] ② 베이징 얼음·설원 빛낼 월드 스타들
[베이징 D-100] ② 베이징 얼음·설원 빛낼 월드 스타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지 6개월 만에 찾아오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선 설원과 빙판을 무대로 펼쳐지는 스타플레이어들의 '메달 전쟁'이 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 종목의 내로라하는 선수 중에서도 유독 주목받는 스타는 여자 알파인스키의 최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