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중소기업·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만기연장 논의

윤지현 / 2021-09-1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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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예산안 편성 당정 협의 참석한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 민생대책 당정 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8.24 jeong@yna.co.kr

당정, 중소기업·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만기연장 논의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열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당에서는 윤호중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유동수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성환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이달 초 취임한 고승범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금융위 이세훈 사무처장, 권대영 금융정책국장 등이 자리한다.

당정은 이날 협의를 거쳐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코로나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의 구체적 방안을 마련, 추석 연휴 전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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