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 품은 목포 밤바다 선상에서 시 울려 퍼진다

조근영 / 2021-09-14 09: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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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낭송회 현수막 [목포시문학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다도해 품은 목포 밤바다 선상에서 시 울려 퍼진다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다도해 품은 황홀한 전남 목포 밤바다에서 시낭송회가 열린다.

목포시문학회는 목포문학박람회 기간인 7일부터 10일까지 4차례에 걸쳐 목포항 유람선인 삼학도 크루즈선에서 선상 시낭송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과 문학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시낭송회는 목포항과 목포대교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질 야간에 펼쳐진다.

시낭송회와 함께 목포 작가 알기 퀴즈 등도 진행한다.

'목포항' 삼행시 우수자에게는 시집 2권씩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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