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버스킹페스타 본선에 11팀 올라…내달 2일 결선

이종민 / 2022-06-22 09: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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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정홍일 게스트로 축하무대 예정
▲ 결선에 오른 버스커 이창협 [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싱어송라이터 시온&톰소여프로젝트 [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버스킹페스타 본선에 11팀 올라…내달 2일 결선

'싱어게인' 정홍일 게스트로 축하무대 예정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에서 버스킹 슈퍼스타를 가리는 최종 결선 무대가 내달 2일 열린다.

22일 부산문화회관에 따르면 내달 2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2 부산 버스킹페스타 최종 결선 무대를 연다.

결선 무대에는 1차 서류심사와 도심에서 진행한 2차 실연심사를 통과한 11개 팀이 오른다.

밴드 부문에 밴드 기린, 밴드 링크맨, 서울부인, 프롬어스, 라펠코프가 이름을 올렸다.

재즈에 멜르와 아코프로젝트, 이 외에 싱어송라이터 시온&톰소여 프로젝트, 이창협, 노이마, 소공원이 결선 무대에 선다.

결선 무대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결선 무대에서는 jtbc 싱어게인 출연으로 유명해진 가수 정홍일이 게스트로 나서 후배 뮤지션들을 격려하고 축하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결선 무대 공연티켓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예매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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