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허진호 감독, 광화문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한미희 / 2021-09-15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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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플러스엠·안전가옥 스토리 공모
CJ CGV, '비욘드 라이브' 생중계
▲ 허진호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CJ CG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소식] 허진호 감독, 광화문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메가박스플러스엠·안전가옥 스토리 공모

CJ CGV, '비욘드 라이브' 생중계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 심사위원장으로 허진호 감독을 위촉했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로 데뷔한 허 감독은 '천문:하늘에 묻는다'(2019) 이후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인간실격'을 연출했다.

허 감독 외에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2014) 등을 제작한 프로듀서 리사 브루스, 해외 배급사 화인컷 서영주 대표, 박곡지 편집 감독,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유카-페카 락소가 경쟁부문 심사를 맡는다.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다음 달 14∼19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안전가옥과 함께 '빌런'을 주제로 한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빌런'을 주제로 한 5만자 이내의 중단편 소설 분량으로 응모하면 된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접수하고 최대 5편의 선정 작품은 내년 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별로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되며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영화나 OTT 콘텐츠 등 영상화를 포함한 2차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 CJ CGV는 오는 26일 열리는 샤이니 키의 솔로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 키 : 그록스 인 더 키랜드'(Beyond LIVE - KEY : GROKS IN THE KEYLAND)를 극장 최초로 생중계한다.

컬처테크놀로지(CT)를 콘서트 분야에 실현한 '비욘드 라이브'는 증강현실(AR)과 다중 화상 연결을 접목한 인터랙티브 온라인 유료 콘서트다.

샤이니 멤버 키가 솔로로 2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강남, 서면 등 3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4만9천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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