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온라인 진행 펜타포트…누적 접속자 100만명

이태수 / 2021-10-12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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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주최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년 연속 온라인 진행 펜타포트…누적 접속자 100만명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누적 100만 명이 넘는 접속자가 몰렸다.

12일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9∼10일 유튜브와 네이버 나우로 생중계된 행사에는 윤상, 이승환, 데이브레이크, 이날치, 십센치, 적재 등의 유명 뮤지션이 출연했다.

윤상은 적재, 스텔라장, 이원석 등 후배 뮤지션과 함께 '윤상 더 플러스'란 팀으로 무대에 올랐다.

미국 출신 틴에이지 펑크 록밴드 린다 린다스, 태국 밴드 품 비푸릿 등도 한국 시청자를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주최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내년에는 현장에서 관객을 만날 날을 기약하며 더 멋진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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