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19인의 작가 선정

배연호 / 2021-06-10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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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품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품 [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19인의 작가 선정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은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올해의 작가 등 19인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의 작가는 라트비아의 알니스 스타클레이다.

국내외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제공모전은 동강국제사진제의 주요 전시 중 하나이다.

올해는 '꿈을 잃어버린 시대-다양하고 역설적인 꿈의 해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세계 66개국에서 4천63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의 작가 작품은 작은 전시실에 단독 전시되고, 다른 선정 작가들의 작품은 야외전시장에 전시된다.

동강국제사진제는 '눈부신 여름'을 주제로 7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강원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린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과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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