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제주신화월드, 서귀포의료원과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백나용 / 2021-06-09 14: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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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신화월드·서귀포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신화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소식] 제주신화월드, 서귀포의료원과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신화월드와 서귀포의료원은 9일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제주신화월드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공동 응급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제주지역 관광업계 최초로 그동안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제주신화월드 티고 융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여름 성수기에 보복소비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필수"라며 "고객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서귀포의료원과 함께 관광업계에 모범이 되는 응급대응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극단 예술공간 오이, '누구에게나 김택수는 있다' 공연

(제주=연합뉴스) 극단 예술공간 오이는 오는 27일까지 매 주말 오후 3시와 7시 소극장 예술공간 오이에서 코미디 연극 '누구에게나 김택수는 있다'를 무대에 올리고 있다.

작품은 신원 불명의 익사체를 두고 형사가 범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형사는 증거물 중 메모지에 적힌 의문의 전화번호 3개를 단서로 용의자 3명을 찾아 나서고, 용의자 3명은 한데 모여 그날에 대한 각자의 기억을 꺼낸다. 형사는 과연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전혁준 작가의 창작극으로, 2017년 첫선을 보였다. 4년 만에 김소여 연출로 무대에 올랐다.

관람료는 1만3천원으로, 사전 예매 시 1만 2천원에 볼 수 있다. 청소년, 예술인패스, 재관람의 경우 8천원만 내면 된다. 관람은 만 15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사전 예매는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35127)으로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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