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MBC,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자선콘서트

김우진 / 2022-05-11 14: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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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걷다- 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20일 첫 방송
JTBC 극본공모 대상 '도깨비 환관'
▲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마을을 걷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JTBC 신인작가 극본공모 수상자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소식] MBC,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자선콘서트

'마을을 걷다- 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20일 첫 방송

JTBC 극본공모 대상 '도깨비 환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김우진 인턴기자 = ▲ MBC,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자선콘서트 = MBC는 월드비전과 함께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자선 콘서트 '월드 이즈 원: 포 우크라니아'(World is One: for Ukraine)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가수 성시경·YB·백지영·폴킴 등이 참여한다.

콘서트는 20일 오후 8시 MBC 엠(M)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MBC K팝, 잇츠 라이브(it's Live)를 통해 전 세계 120여국에 송출될 예정이다.

▲ '마을을 걷다- 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20일 첫 방송 = 채널JNG·LG헬로비전·폴라리스 새 예능 '마을을 걷다- 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이하 '마을을 걷다')가 20일 첫선을 보인다.

10부작으로 제작된 '마을을 걷다'는 배우 정보석이 10개의 섬을 걸으며 섬마을 사람들을 만나는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20일 오후 6시 채널JNG, 오후 7시 30분 LG헬로비전, 오후 8시 폴라리스에서 방송.

▲ JTBC 극본공모 대상 '도깨비 환관' = SLL은 지난 10일 JTBC 신인작가 극본공모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단막 부문 1천771편, 미니시리즈 부문 650편 이상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대상은 박주영 작가의 '도깨비 환관'이 차지했다.

추유희 작가의 '배드 시스터즈', 전민희 작가의 '신받드는 조약돌'이 단막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한물결 작가의 '난항'이 미니시리즈 부분 우수상을 받는 등 총 9개 작품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6개월간 SLL 소속 PD 등과 함께 아이템 기획 및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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