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임동근 / 2021-11-24 1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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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네트 음악극 '마포 삼해주 이야기'
중앙국악관현악단 기획공연 '백년악몽'
▲ [예술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마포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중앙국악관현악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소식]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마리오네트 음악극 '마포 삼해주 이야기'

중앙국악관현악단 기획공연 '백년악몽'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 예술의전당은 26일 오전 11시 KT와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클래식'을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안종도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를, 호르니스트 이석준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협주곡 제2번을 연주한다.

샹송가수로 활동 중인 바리톤 고한승(무슈 고)은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을 샹송 버전으로 들려준다.

이택주 지휘자가 이끄는 KT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김용배 추계예대 명예교수가 콘서트 가이드로 나선다.

▲ 마리오네트 음악극 '마포 삼해주 이야기' = 마포문화재단은 제3회 마포 M 국악축제의 마지막 작품으로 마리오네트 음악극 '마포 삼해주 이야기'를 다음 달 9일 마포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작품은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주 '삼해주'가 주인공이다. 극단 목성의 문수호 대표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연희극, 조선 시대 풍속화 및 산수화를 활용한 이미지극 등 독창적인 연출로 무대를 꾸민다.

이정봉 음악감독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 M이 음악을 맡았다.

▲ 중앙국악관현악단 기획공연 '백년악몽' = 중앙국악관현악단이 우리 음악의 100년을 돌아보는 기획공연 '백년악몽'(百年樂夢)을 28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연다.

국악과 일렉트로닉, 헤비메탈, 랩,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중앙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이춘승이 지휘하고, 소리꾼 윤은서·김예진, 국악그룹 도시가 출연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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