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중앙도서관 아시아전문도서관 콘퍼런스

송광호 / 2021-11-23 16:28:34
  • facebookfacebook
  • twittertwitter
  • kakaokakao
  • pinterestpinterest
  • navernaver
  • bandband
  • -
  • +
  • print
한국문화재재단 '개물성무'전·한국전통문화대-경북문화재단 협약
▲ 포스터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포스터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업무협약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문화소식] 중앙도서관 아시아전문도서관 콘퍼런스

한국문화재재단 '개물성무'전·한국전통문화대-경북문화재단 협약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 중앙도서관 2021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콘퍼런스 = 국립중앙도서관은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시대의 도서관 미래 구상'을 주제로 제7회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콘퍼런스를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국제전문도서관협의회 캐서린 라발레 웰치 차기 회장이 '코로나 감염병 세계 대유행 이후의 도서관 트렌드'를 주제로,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은 '코로나 이후의 도서관 혁신'을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

이범훈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는 코로나 이후 더욱 중요해진 '도서관과 오픈액세스'에 대해 발표한다.

▲ 한국문화재재단 '개물성무' 전 =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윤현상재 Space B-E 갤러리에서 기획전 '개물성무(開物成務)'를 연다.

'개물성무'는 만물의 이치를 깨달아 세상의 일을 이룬다는 의미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들과 현대 작가들의 작품 388점을 전시한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은 작품을 통해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전통 공예의 시대 간 연결을 조명한다.

현대 작가들은 전통공예를 현대적 해석으로 창조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 한국전통문화대-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협약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3일 학교 소회의실에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과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 및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경북 역사문화진흥을 위해 공동 연구와 연구 인력 교류를 진행하고, 현장실습이나 인턴십 등 학생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