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임수향,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주연

박소연 / 2021-11-25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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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SBS '그 해 우리는' OST…MBC '2021 아나운서 낭독회'
스튜디오웨이브-NAK엔터 콘텐츠 협력…OBS경인TV, 지역발전 MOU
KBS 다큐 '23.5' T4P 미디어상 TV부문 대상
▲ [FN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O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소식] 임수향,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주연

BTS 뷔, SBS '그 해 우리는' OST…MBC '2021 아나운서 낭독회'

스튜디오웨이브-NAK엔터 콘텐츠 협력…OBS경인TV, 지역발전 MOU

KBS 다큐 '23.5' T4P 미디어상 TV부문 대상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박소연 인턴기자 = ▲ 임수향,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주연 = MBC TV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측은 배우 임수향이 주연을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것을 잃고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 의사와 그 수술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의학 법정 드라마다.

임수향은 극 중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서울중앙지검 의료 범죄 전담 검사 금석영 역을 맡아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다.

내년 방송 예정.

▲ BTS 뷔, SBS '그 해 우리는' OST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SBS TV 새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참여한다.

'그 해 우리는'의 남혜승 음악감독은 "OST 기획 단계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곡을 작업했으며, 뷔의 따뜻한 음색과 가창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내달 첫 방송 예정인 '그 해 우리는'은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가 출연하며,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가 갑작스레 인기를 얻게 되면서 헤어진 연인이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 MBC '2021 아나운서 낭독회' 개최 = MBC 아나운서국과 문학동네가 오는 26일 '2021 아나운서 낭독회- 읽는 여행'을 연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 홀에서 열리는 이번 낭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독서를 통해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강재형, 허일후, 김초롱, 이선영 등 8명의 MBC 아나운서가 참여해 각자 책을 소개할 예정이며, 김금희 작가가 참석해 직접 본인의 글을 낭독하고 '복자에게,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 대표작과 관련된 일화도 공개한다.

낭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참가자로 진행되며, MBC 아나운서국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https://youtu.be/UpnmTOHNziQ)를 통해 생중계된다.

▲ 스튜디오웨이브-NAK엔터 콘텐츠 개발 협력 =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 자회사 스튜디오웨이브와 NAK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기획 및 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스튜디오웨이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능 및 드라마 지적재산(IP)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찬호 스튜디오웨이브 대표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좋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웨이브 오리지널 라인업을 더 탄탄하게 구성해 갈 것"이라고 했고, 성주화 NAK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IP사업 분야까지 폭넓은 교류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OBS경인TV, 인천 지역발전 위한 MOU = OBS경인TV와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는 인천의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민의 애향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문화 창출 등을 목표로 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했다.

또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프로젝트의 세부 업무 및 관리·운영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다.

▲ KBS 다큐 '23.5' T4P 미디어상 TV부문 대상 = KBS 대기획 다큐멘터리 '23.5'가 T4P 미디어상 '지속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 분야에서 TV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23.5'는 러시아 국제생태TV페스티벌 카메라워크 부문 대상, 그린 몬테네그로 국제영화제 특별상 등에 이어 다섯 번째 국제상을 받았다.

'23.5'는 '23.5도의 기울기는 생명의 에너지였고, 문명의 나침반이었다'는 주제 아래 대자연이 빚어낸 장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 4부작 다큐멘터리다.

올해 신설된 T4P 미디어상은 유네스코 방콕위원회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이 공동으로 창설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미디어 기관들의 적극적 역할 증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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