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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김효주, 요넥스와 클럽 계약 3년 연장
[골프소식] 김효주, 요넥스와 클럽 계약 3년 연장
(서울=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효주(27)가 요넥스와 클럽 사용 계약을 2024년까지 이어간다.요넥스 골프는 김효주와 클럽 사용 계약을 3년 연장했다고 26일 밝혔다.김효주는 2014년부터 드라이버, 아이언, 유틸리티 등 요넥스 골프 클럽을 사용했다. 김효주는 요넥스 클럽으로 LPGA투어에서 4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2승을 거뒀다.요넥스 골프는 3월에 출시 예정인 EZONE GT 3 클럽을 김효주

2022-01-26 | Golf

[권훈의 골프 확대경] 남성 아마 고수가 여성 프로 선수를 이길까
[권훈의 골프 확대경] 남성 아마 고수가 여성 프로 선수를 이길까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10승을 포함해 72승을 올려 '영원한 골프여제'로 추앙받는다.평생 골프만 쳤고 지금도 골프 관련 사업을 하면서 거의 매일 골프 라운드를 한다.작년에는 LPGA투어 게인브리지 LPGA에 출전해 거뜬하게 컷을 통과해 건재를 과시했다. 그런 소렌스탐이 이벤트 대회지만 남성 아마추어 골퍼와 대결에서 연장전 끝에 무릎을 꿇자 여성
세계 1, 2위 "PGA투어 코스 너무 쉬워" 한목소리
세계 1, 2위 "PGA투어 코스 너무 쉬워" 한목소리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코스 세팅이 쉽다고 불평한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을 거들고 나섰다.모리카와는 26일(한국시간) "때론 34언더파를 치면 재미있긴 하다. 그런데 대회 때마다 그러면 지겨울 것"이라면서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지난주 아부다비에서 DP 월드
52세 소렌스탐,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출전 가능성 ↑'
52세 소렌스탐,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출전 가능성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52·스웨덴)이 올해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AP통신은 26일 "소렌스탐이 올해 US오픈 출전에 대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소렌스탐은 현역 시절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 우승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총 72승을 거둔 최강자였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