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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KLPGA 대상·상금왕·다승왕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
박민지, KLPGA 대상·상금왕·다승왕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세' 박민지(23)가 시상식에서 4개의 트로피를 챙기며 화려한 시즌을 마무리했다.박민지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1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휩쓸었다.박민지는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를 시작으로 이번 시즌 6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대상 포인트(680점)와 시즌 상금(1

2021-11-30 | Golf

대한골프협회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프로 출전 허용 전망"
대한골프협회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프로 출전 허용 전망"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내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인 하계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에 프로 선수도 출전하게 될 전망이다.아시안게임 골프에는 그동안 프로 선수 출전이 금지됐다.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 요강에서 '아마추어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는 규정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대한골프협회(KGA)가 30일 밝혔다.OCA는 바뀐 규정을 아직 정식으로 공지하거나 발표하지 않았으나 규정
'마스터스 첫 흑인 출전' 리 엘더, 87세로 별세
'마스터스 첫 흑인 출전' 리 엘더, 87세로 별세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흑인 선수 최초로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했던 리 엘더가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엘더는 1974년 몬산토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이듬해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린 마스터스에 흑인 선수 최초로 출전했다.백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마스터스에 흑인인 엘더가 출전한 것을 두고 당시 미국 사회에서는 큰 반향이 일었다.마스터스를
우즈 "이제 풀타임은 못 뛸 듯…다리 절단할 뻔"
우즈 "이제 풀타임은 못 뛸 듯…다리 절단할 뻔"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 2월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친 타이거 우즈(미국)가 사고 당시 다친 다리를 절단할 만큼 부상이 심했다고 밝혔다.또 그는 언젠가 필드에 복귀하겠지만 더는 풀타임을 뛰지는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우즈는 30일(한국시간) 골프다이제스트와 인터뷰에서 "허리를 다친 뒤에도 에베레스트산을 여러 번 올랐다. 하지만 이제 내 몸은 에베레스트산을 오를 수 없다"고 현실을 인정했다.그는 지난 2월 자동차
(LEAD) S. Korea grabs maximum Olympic quotas in 7 of 9 events
(LEAD) S. Korea grabs maximum Olympic quotas in 7 of 9 events
(ATTN: RECASTS headline, lead; ADDS details in paras 5-7)By Yoo Jee-hoSEOUL, Nov. 29 (Yonhap) -- Amid persistent concerns about underperformance, South Korea has secured maximum Olympic quota places in seven of nine events in short track speed skatin

2021-11-29 | More Sports

Busan to host 2024 table tennis world championships
Busan to host 2024 table tennis world championships
By Yoo Jee-hoSEOUL, Nov. 25 (Yonhap) -- The southeastern metropolitan city of Busan will host the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in 2024 -- four years after losing the competition to the global COVID-19 pandemic.The International Table Tennis Feder
개원 50주년 맞는 국기원 발자취 조명…50년사 편찬위 구성
개원 50주년 맞는 국기원 발자취 조명…50년사 편찬위 구성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내년에 개원 50주년을 맞는 국기원이 그동안의 발자취를 조명한 50년사를 내놓는다. 국기원 50년사 편찬위원회가 26일 국기원에서 첫 회의를 열고 편찬 방향, 집필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김무천 국기원 행정부원장이 위원장을 맡은 편찬위원회는 태권도 사료 편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내년 9월 발간을 목표로 한 50년사는 국기원 변천사를 정립해 대중에게 국기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증대시키기
태권도진흥재단, 파리 패럴림픽 대비 장애인 태권도 지원
태권도진흥재단, 파리 패럴림픽 대비 장애인 태권도 지원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25일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와 장애인 태권도 발전을 포함한 국기(國技) 태권도 활성화와 2024년 파리 패럴림픽 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전북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오태웅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측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 장애인 태권도 선수 및 장애인 생활 체육 육성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